안녕하세요 IT 테크 인플루언서 가로등입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 쓰레기를 버립니다.
그때마다 허리를 숙이거나, 발로 페달을 밟거나, 찝찝한 뚜껑을 손으로 들어 올리죠. 그러다 자칫 뚜껑을 잘못 닫기라도 하면 스멀스멀 올라오는 냄새에 인상을 찌푸리고 다시 뚜껑을 닫곤 합니다.
그런데.. 지금 시대가 어느 때인데..?
이거 수동으로 한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오늘 준비한 제품 바로 로이체의 자동 센서 스마트 쓰레기통 KAT-600 IV 모델입니다. 01.
언박싱과 스펙 확인 자 우선 로이체의 자동 센서 스마트 쓰레기통은 KAT-600 IV 모델과 KAT-500 IV 모델 두 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리뷰하는 600 모델의 경우 문이 양쪽으로 열리는 방식이고 500 모델의 경우 한 면으로만 열리는 방식입니다.
제품의 크기는 20L 쓰레기통이기에 박스부터 꽤나 크기가 있지만 매우 가벼워서 한 손으로도 번쩍번쩍 들 수가 있습니다. 언박싱..
이라고 할 것도 없이;;...